삼성서울병원 서우근 교수와 뇌혈관 질환 뇌졸중 예측 모델 개발 공동연구 수행
작성일26-02-11 12:37
페이지 정보
본문
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서우근 교수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주관의 SW기술글로벌경쟁력강화 "안저영상분석기반 뇌혈관 질환 뇌졸중 예측 모델 개발" (24.08-27.12) 과제를 공동 수행중(22억 규모)이다. 본 연구는 국제 컨퍼런스 6건, 국내 컨퍼런스 13건에 게재되었으며, 특허 8건 출원이 완료되었다.
- 이전글베트남 국립안과병원 Dat Tran Dang 박사와 안저영상 기반 진단 AI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26.02.11
- 다음글2025 ITRC 인재양성대전 포럼 참여 26.02.11